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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8장

May 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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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묵상 가이드를 제대로 드리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각자 출애굽기 28장을 읽으시고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

제사장의 옷이 특별한 것은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이름이 새겨진 보석이 달려 있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대표해 하나님께 나아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의 대제사장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성도를 대표해 하나님께 중보자의 역할을 하십니다 (히브리서 8장 참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석과 같이 사랑하시며 지금도 우리의 이름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제사장의 옷을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복된 묵상의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요한복음 21장

오늘 본문의 배경이 되는 디베랴 호수는 갈릴리 호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이곳은 예수님과 제자들에게 특별한 곳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이곳에서 대부분의 사역을 하셨고, 어부였던 제자들을 부르신 곳도 바로 갈릴리 호수였습니다. 오늘 본문을 대하면서 한가지 궁금한 점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이미 만났던 제자들이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려 했던 것

 
 
요한복음 20장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으로 옮기신 후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안식 후 첫날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을 의미합니다. 유대인의 안식일은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고, 그 다음 날인 일요일은 교회에서 주일 (Lord’s Day) 로 지킵니다. 무덤은 사랑했던 주님이 죽으셨고, 모든 소

 
 
요한복음 19장

빌라도의 법정에서 예수님은 조롱과 모욕을 당하십니다. 군인들은 가시관을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며 “유대인의 왕”이라 비웃습니다 (2-3절). 그러나 요한은 그 조롱을 통해 오히려 진실을 드러냅니다. 그들이 조롱하던 그 이름이 바로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참으로 왕이셨습니다. 다만 그분의 왕권은 세상의 방식과 다릅니다. 칼과 권력이 아니라, 침묵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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