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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17-19

"계시의 영"


에베소서 1:17-19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지혜와 계시의 영은 성령님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분이신 성령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내재하시며, 우리 마음의 눈을 밝히시는데, 에베소서 1장에서 사도 바울이 에베소서 성도들을 향해 기도하며 간구했던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필요한 것들입니다. 

첫째는 부르심의 소망이고, 둘째는 기업의 영광이며, 셋째는 능력입니다. 그런데 소유격을 보시면,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고, “그” 기업의 영광이며, “그의” 힘의 위력임을 알 수 있습니다. 부르심과 기업과 힘이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데 그분의 기업을 풍성하게 허락하시며 그분의 크신 능력으로 이루십니다. 

One Church 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이러한 소망이 있습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품는 교회로 부르시며, 이 세대를 섬기는 교회로 부르십니다. One Church는 하나님께서 부르신 하나님의 소유된 교회이고, 하나님의 기업이며, 하나님의 힘으로 우리를 향한 목적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래서 One Church 는 소망이 있습니다.오늘 하루 주 안에서 부르심의 소망을 확인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요한복음 21장

오늘 본문의 배경이 되는 디베랴 호수는 갈릴리 호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이곳은 예수님과 제자들에게 특별한 곳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이곳에서 대부분의 사역을 하셨고, 어부였던 제자들을 부르신 곳도 바로 갈릴리 호수였습니다. 오늘 본문을 대하면서 한가지 궁금한 점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이미 만났던 제자들이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려 했던 것

 
 
요한복음 20장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으로 옮기신 후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안식 후 첫날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을 의미합니다. 유대인의 안식일은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고, 그 다음 날인 일요일은 교회에서 주일 (Lord’s Day) 로 지킵니다. 무덤은 사랑했던 주님이 죽으셨고, 모든 소

 
 
요한복음 19장

빌라도의 법정에서 예수님은 조롱과 모욕을 당하십니다. 군인들은 가시관을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며 “유대인의 왕”이라 비웃습니다 (2-3절). 그러나 요한은 그 조롱을 통해 오히려 진실을 드러냅니다. 그들이 조롱하던 그 이름이 바로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참으로 왕이셨습니다. 다만 그분의 왕권은 세상의 방식과 다릅니다. 칼과 권력이 아니라, 침묵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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