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골로새서 2:6-7 

Updated: Dec 11, 2024

"감사는 곧 믿음입니다"


골로새서 2:6-7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하루 세 시간 기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면서 받은 말씀을 나눕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 모두가 자유하기를 원하십니다. 진리 가운데 자유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소망을 품으며,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대하며... 가슴 설레는 모험을 하나님과 함께 떠나기를 원하십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감사함 입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감사하라 라고 하신 이유는 우리의 본성이 걱정과 근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약속으로 믿어질 때, 우리는 감사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동행하시며, 감사의 제목들을 찾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십시오.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요한복음 21장

오늘 본문의 배경이 되는 디베랴 호수는 갈릴리 호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이곳은 예수님과 제자들에게 특별한 곳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이곳에서 대부분의 사역을 하셨고, 어부였던 제자들을 부르신 곳도 바로 갈릴리 호수였습니다. 오늘 본문을 대하면서 한가지 궁금한 점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이미 만났던 제자들이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려 했던 것

 
 
요한복음 20장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무덤으로 옮기신 후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안식 후 첫날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을 찾아갔습니다. 여기서 안식 후 첫날은 일요일을 의미합니다. 유대인의 안식일은 금요일 일몰부터 토요일 일몰까지고, 그 다음 날인 일요일은 교회에서 주일 (Lord’s Day) 로 지킵니다. 무덤은 사랑했던 주님이 죽으셨고, 모든 소

 
 
요한복음 19장

빌라도의 법정에서 예수님은 조롱과 모욕을 당하십니다. 군인들은 가시관을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며 “유대인의 왕”이라 비웃습니다 (2-3절). 그러나 요한은 그 조롱을 통해 오히려 진실을 드러냅니다. 그들이 조롱하던 그 이름이 바로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참으로 왕이셨습니다. 다만 그분의 왕권은 세상의 방식과 다릅니다. 칼과 권력이 아니라, 침묵과 순

 
 
bottom of page